지역주민과 발달장애인, 경계선아동이 함께 어우러져 건강한 삶을 찾을 수 있도록
같이의가치 협동조합, 같이의가치 사회적협동조합, 같이의가치 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같이의가치 치유마을 프로젝트에
발달장애가 있는 지역주민, 경계선 장애가 있는 지역주민, 그리고 모든 지역주민을 초대합니다.
발달장애인 부모들의 가장 절박한 공포,
이제 국가와 지자체에만 맡겨둘 수 없습니다.
내 아이가 당당하게 의사 선생님에게 양심 진료를 받고,
스마트팜에서 월급을 받으며 자립하는 '같이의가치' 치유마을이 시작됩니다.
이 카드 한 장이면 아이가 혼자 마트에서 초저가로 장을 보고, 식당에서 밥을 먹어도
부모님의 스마트폰으로 안심 알림이 전송됩니다.
마일리지는 병원비로 부메랑처럼 돌아옵니다.
'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은 주민들의 참여로 만들어집니다.
우리 지역의 발기인 신청 수가 기준을 넘어서는 곳부터 첫 번째 설립이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