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마을은 우리가 만들 마지막 종착역입니다.
지금은 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을 만들어서 장애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안전하게 진료받을 수 있도록 해야하며, 그 다음은 사회적협동조합을 만들어서 치료받은 아이들이 집에서도 치료, 방문진료, 방문간호, 방문돌봄을 받을 수 있게 해야합니다.
그 다음은 여러 협동조합을 만들어서 우리 부모님들이 일할 수 있게 하고, 일상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들을 모두 결합하여 '같이의가치 치유마을'을 세울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