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의가치 소개

장애인과 지역주민이 공존하는 생태계의 마지막.. 우리가 만들어야하는 최후의 목표는 바로 '치유마을' 입니다.

"내가 죽고 나면, 우리 아이는 누가 돌봐줄까요?"

발달장애인 부모들의 가장 절박한 공포,
이제 국가와 지자체에만 맡겨둘 수 없습니다.

NEXT STEP

우리가 지금 먼저 해야할 일

치유마을은 우리가 만들 마지막 종착역입니다.

지금은 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을 만들어서 장애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안전하게 진료받을 수 있도록 해야하며, 그 다음은 사회적협동조합을 만들어서 치료받은 아이들이 집에서도 치료, 방문진료, 방문간호, 방문돌봄을 받을 수 있게 해야합니다.

그 다음은 여러 협동조합을 만들어서 우리 부모님들이 일할 수 있게 하고, 일상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들을 모두 결합하여 '같이의가치 치유마을'을 세울 계획입니다.

PROJECT

발달장애인, 경계선아이들, 지역주민과 함께 할 건강한 삶의 터전을 짓다.

같이의가치 생태계가 제안하는 새로운 복합의료복지 생태계의 비전입니다.

우리아이들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치유의 마을

우리는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조합원들의 참여와 협동으로 운영되는 의료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합니다. 과잉 진료 없는 투명한 주치의 서비스, 그리고 자연 치유를 돕는 청정 환경이 하나로 결합된 '같이의가치 생태계'에서 진정한 웰니스를 경험하십시오.

  • 투명하고 양심적인 의료 서비스
  • 자연 속 통합돌봄 시스템
  • 조합원 중심의 민주적 운영
FOUNDER STORY

나 를 소 개 합 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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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현재 인천광역시에서 살고 있으며, 경기도 광명이 주된 일터입니다.
그리고 고향은 경기도 양주시입니다.

저의 아이는 18살 남자아이이며, 경계선 아동으로 엄마의 케어를 받으며 살고 있습니다.
이 세상 모든 발달장애, 경계선 아동들을 위해서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전국 229개 행정자치지역에 모든 발달장애, 경계선 아동,
그리고 예쁘고 예쁜 우리 아이를 케어하는 부모님을 위해서 이 프로젝트를 바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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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보다 하루만 더 살게 해주세요!!"

내가 없더라도 우리 아이가 세상에서 손가락질 받지 않고
자기 밥벌이는 하면서 살게해주세요!

조합원(발기인) 가입 신청